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‌SURPRISE GUEST

‌CUTENESS


주말에 반가운 손님이 왔다 갔습니다.
근처 병원 가기 전에 잠깐 인사 온 김과장님의 반려견 또또 입니다.
다들 일하는 줄 알고 얌전하게 이쁘게 앉아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습니다.
가장 따뜻한 곳에 자리 잡으며 쉬고 있습니다.

짧았지만 또또 덕분에 힐링 시간이였습니다.

추운 겨울에 가끔 놀러오던 미루의 안부도 궁금하던 주말 입니다.